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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우리나라의 도서 판권기 기술요소 변천 고찰
A Study on the Transition of Elements of the Book Colophon in Korea
한국도서관·정보학회
이명규
논문정보
- Publisher
- 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 Issue Date
- 2010-09-30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41
- Number
- 3
- Start Page
- 329
- End Page
- 349
- DOI
- ISSN
- 12250902
Abstract
판권기는 당해 도서와 관련된 서지사항을 한곳에 모아 표기한 것으로 도서의 말미나 표제지 이면에 위치한다. 판권기는 목록작성에 필요한 서지사항의 정보원, 저작권과 관련해서 필요한 사항, 독자에게 제공하는 유용한 정보원 등의 기능을 한다. 우리나라에서 고서가 아닌 신서의 출판은 1900년대 초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도서의 판권기 기재요소는 사회문화적 환경의 변화에 따라 변하였다. 판권기 기재요소 중에서 190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표기되는 요소는 표제 및 책임표시사항, 발행지, 발행처, 발행년, 가격 등이며, 사회 제도적 변화에 따라 추가로 표기되는 요소는 판표시, ISBN, 발행처 등록, 출판사 연락처, 저자약력 등이다. 반면에 생략되는 요소는 저자주소, 계좌번호, 검인지 등이다. 향후에 판권기 요소에 도서의 크기가 표기되길 바란다.
- 전남대학교
- KCI
- 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이명규 | 문헌정보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