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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Two Cases of Paragonimiasis inYoung Siblings Presenting withPleural Effusion and Subcutaneous Nodules
Two Cases of Paragonimiasis inYoung Siblings Presenting withPleural Effusion and Subcutaneous Nodules
대한소아과학회
정문영, 국훈, 김정, 백희조, 한동균 외 3명
논문정보
- Publisher
- 소아과
- Issue Date
- 2005-12-2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48
- Number
- 12
- Start Page
- 1385
- End Page
- 1388
- DOI
- ISSN
- 05063560
Abstract
인체 감염된 폐흡충류가 폐, 복부장기, 뇌 등에 기생하는 경우를 폐흡충증이라 한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의 특정지역에 유행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전남 및 경남 해안지방 등지에 유행지가 보고되어 왔다. 인체 감염은 민물 가재나 민물 게를 날 것으로 먹을 때 발생한다. 저자들은 과도한 호산구 증다증 소견과 함께 삼출성 흉막염과 피부 침범을 동반한 6세 남아에서 paragonimus 피부 반응검사와 ELISA 검사와 피부 결절의 병리조직학 검사를 통해 폐흡충증을 진단하였고, 동일한 증상을 보인 누나에서도 진단을 하여 praziquantel로 치료한 2례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 전남대학교
- KCI
- 소아과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정문영 | 의학과 |
| 국훈 | 의학과 |
| 김정 | 의학과 |
| 백희조 | 의학과 |
| 한동균 | 의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