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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어린이 치면세균막에서 치주질환원인균과 항생제 내성유전자의 출현율
PERIODONTOPATHIC BACTERIA AND ANTIBIOTIC RESISTANCE GENES OF ORAL BIOFILMS IN CHILDREN
대한소아치과학회
김선미, 임회순, 임회정, 최남기 외 4명
논문정보
- Publisher
- 대한소아치과학회지
- Issue Date
- 2011-05-3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38
- Number
- 2
- Start Page
- 170
- End Page
- 178
- DOI
- ISSN
- 12268496
Abstract
항생제 사용에 따라 구강내 세균들이 가지게 되는 내성의 발현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어린이 치면세균막에서 치주질환의 원
인균들과 흔히 사용하고 있는 항생제들에 대한 내성유전자의 출현율을 알아보고자 중합효소연쇄반응을 이용하여 조사하였다.
1. 치주질환 원인균의 출현율은 F. nucleatum 95.4%, T. forsythia 55.2%이었으며, P. gingivalis 40.2%, A. actinomycetemcomitans
5.7%, T. denticola는 3.4% 순이었다.
2. 항생제 내성유전자의 출현율 조사에서 cephalosporin 분해효소인 cfxA는 100%에서 발견되었으며 β-lactam 분해효소
인 blaTEM과 tetracycline 내성유전자인 tet(M)도 100%의 출현율을 보였다. tet(Q)는 88.5%, β-lactam 분해효소인
blaSHV는 29.9%, macrolide계 내성 ermF유전자는 87.4%, vancomycin 내성 vanA는 48.5%의 출현율을 보였다.
Aminoglycoside에 대한 복합 내성을 보이는 aacA-aphD와 meticillin 내성유전자 mecA는 9.2%로 가장 낮은 출현율
을 보였다.
3. 치주질환 원인균과 항생제 내성유전자와의 관련성 조사에서 T. forsythia와 blaSHV간에 그리고 P. gingivalis와 vanA간
에 유의한 상관성이 있었다. 항생제 내성유전자 tet(Q)와 ermF (0.514)간에 중등도의 상관성을 나타내었으며, mecA
와 vanA (0.25)간에 유의한 상관성을 나타내었다.
건강한 어린이들의 치면세균막에 다양한 치주질환 원인균들과 항생제 내성유전자들이 존재하며, 상호 관련성을 가지고 존
재함을 보여주었다.
- 전남대학교
- KCI
- 대한소아치과학회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김선미 | 치의학과 |
| 임회순 | 치의학과 |
| 임회정 | 데이터사이언스학과 |
| 최남기 | 치의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