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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다발성골수종 환자의 일차 치료제로서 탈리도마이드 병합요법의 임상적 효능
Clinical Efficacy of Thalidomide Containing Regimens as a Primary Therapy in Patients with Multiple Myeloma
대한혈액학회
정성훈, 김형준, 양덕환, 이제중 외 2명
논문정보
- Publisher
- 대한혈액학회지
- Issue Date
- 2006-06-02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41
- Number
- 2
- Start Page
- 83
- End Page
- 91
- DOI
- ISSN
- 11250546
Abstract
배경: 본 연구에서는 새로이 진단된 다발성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thalidomide를 포함한 복합 항암요법을 시행하여서 그 임상적인 유효성과 안전성, 또한 말초혈액 조혈모세포 채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새로 진단된 다발성골수종 환자에 TD 요법(thalidomide와 dexamethasone) 또는 TCD 요법(thalidomide, cyclophosphamide, dexamethasone)을 투여한 후 치료에 대한 반응을 평가하였으며, G-CSF±cyclophosphamide로 조혈모세포를 가동화시킨 후 말초혈액 조혈모세포를 채집하였다. 결과: 2003년 6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새로 진단된 다발성골수종 환자 60예를 대상으로 상기 요법이 투여되었으며, 이 중 4주기 이상 투여되어서 평가 가능한 56예를 대상으로 치료에 대한 반응과 독성을 분석하였다. 중앙연령은 65.5세(범위: 39~80세)였다. 치료에 대한 전체반응률은 85.5%를 보였고, TD 요법을 시행받은 12예의 환자 중에서 완전반응은 3예(25%), 부분반응은 6예(50%)를 보였으며, TCD 요법을 시행받은 44예의 환자 중에서 완전반응은 17예(38.6%), 부분반응은 21예(47.7%)를 보였다. NCI-CTC 기준 3도 이상 치료 독성은 호중구감소증 7예(12.5%), 혈소판감소증 4예(7.1%), 감염 6예(10.7%), 신경병증 10예(17.8%)가 발생하였고, 또한 혈전증이 2예(3.6%)에서 발생하였다. 부분반응 이상을 보인 환자 중 13예에서 자가 조혈모세포를 채집하였으며, 채집한 CD34 양성 세포의 중앙치는 3.8×106/kg을 보였다.
- 전남대학교
- KCI
- 대한혈액학회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정성훈 | 의학과 |
| 김형준 | 의학과 |
| 양덕환 | 의학과 |
| 이제중 | 의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