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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龍龕手鑑》 部首의 記號化 小考
The Sign of Radical in Longkan Shoujian (龍龕手鑑)
중국어문논역학회
김태완
논문정보
- Publisher
- 중국어문논역총간
- Issue Date
- 2016-01-3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38
- Number
- 1
- Start Page
- 187
- End Page
- 206
- DOI
- ISSN
- 12268100
Abstract
《龍龕手鑑》은 遼나라의 승려인 行均이 部首를 平?上?去?入 四聲의 순서에 의해 설정한 字典이다. 이는 이전의 《說文解字》 이래 부수를 설정하는 새로운 방법이며, 자전의 역사에 있어서 획기적인 방법이다. 四聲의 순서라는 이 방법은 말하면 한자의 부수를 기존의 形體가 아닌 發音이라는 새로운 기준으로 설정하는 것으로서, 이는 곧 부수를 일종의 記號로 간주한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龍龕》의 부수가 어떻게 구성되었는가를 고찰하였다. 특히 이 부수 가운데 부수와 귀속자 사이에 의미적 관계가 아닌 오로지 기호적인 관계로만 구성된 부수를 분석하여 《龍龕》에서의 부수가 어떻게 기호로 활용되었는가를 중점적으로 고찰하였다.
- 전남대학교
- KCI
- 중국어문논역총간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김태완 | 중어중문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