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Hub

대학 자원

대학 인프라와 자원을 공유해 공동 연구와 기술 활용을 지원합니다.

Loading...

논문 리스트

2008
건성안 환자의 눈물에서 인터페론유도 T 세포 화학주성인자의 농도와 눈물표면인자와의 상관관계 I-TAC Concentration in Tears of Dry Eye Patients and Its Correlation with Tear Surface Parameters
대한안과학회
윤경철 외 1명
논문정보
Publisher
대한안과학회지
Issue Date
2008-10-15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49
Number
10
Start Page
1565
End Page
1571
DOI
ISSN
03786471
Abstract
목적: 건성안 환자의 눈물내 I-TAC (interferon-inducible T-cell α chemoattractant)의 농도와 눈물표면인자와의 관계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건성안 환자 33명(쇼그렌증후군 16명, 비쇼그렌증후군 17명)과 정상인 15명을 대상으로 눈물을 채취한 후 효소면역측정법을 이용하여 I-TAC의 농도를 측정하고, 그 농도와 눈물표면인자의 상관성을 조사하였다. 결과: 건성안 환자와 정상인에서 I-TAC의 평균농도는 717±377 pg/ml와 444±119 pg/ml (P=0.003)였고, 건성안 환자 중 쇼그렌증후군(1,261±324 pg/ml)에서 비쇼그렌증후군(614±131 pg/ml)보다 높았다(P=0.003). 건성안 환자의 I-TAC농도는 기본눈물분비량(P=0.006), 눈물청소율(P=0.007), 각막상피병증(P=0.022), 결막술잔세포밀도(P<0.001)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눈물막파괴시간(P=0.110), 각막지각(P=0.090)과는 상관관계가 없었다. 결론: 건성안 환자의 눈물에서 I-TAC의 농도가 증가하였고 이는 질병의 중등도 및 눈물표면인자와 상관성이 있었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윤경철 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