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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진균각막염에서 치료실패의 위험인자에 대한 분석 Analysis of Risk Factors for Treatment Failure in Fungal Keratitis
대한안과학회
이광훈, 윤경철
논문정보
Publisher
대한안과학회지
Issue Date
2008-05-15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49
Number
5
Start Page
737
End Page
742
DOI
ISSN
03786471
Abstract
목적 : 진균각막염에서 치료실패의 위험인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 진균각막염의 임상소견을 보이고 도말 및 배양검사에서 진균양성반응을 보인 환자 중 최소 2개월 이상 추적관찰이 가능하였던 109명(109안)을 대상으로 환자의 성, 연령, 외상의 과거력, 전신질환, 부신피질호르몬제 사용여부, 이전의 안질환, 각막염의 양상, 원인균, 치료결과 등을 분석하여, 이 중 치료실패와 관련있는 위험인자를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 대상 환자 중 치료에 성공한 군은 76명(69.7%)였고 치료에 실패한 군은 33명(30.3%)였다. 진균각막궤양환자 성공과 실패 두 군의 비교 중 단변량 분석에서 의의가 있었던 인자들은 외상의 과거력이 있었던 경우, 여러 원인의 이전의 안질환을 가진 경우, 병변이 심층까지 침범한 경우, 각막궤양의 크기가 10 mm2 보다 큰 경우, 전방축농이 있는 경우, 균배양검사가 양성인 경우였다. 이를 다변량분석으로 검정한 결과 궤양 크기가 큰 경우(P<0.001)와 이전의 안질환을 동반한 군(P=0.007)에서 유의한 소견을 보였다. 결론 : 진균각막궤양 환자에서 치료실패의 위험인자는 궤양의 크기가 큰 경우와 이전의 안질환이 있는 경우였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이광훈 의학과
윤경철 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