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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안구표면 편평상피세포 암종의 임상양상과 예후 인자에 대한 분석
Analysis of Clinical Features and Prognostic Factors of Ocular Surface Squamous Neoplasia
대한안과학회
윤경철 외 2명
논문정보
- Publisher
- 대한안과학회지
- Issue Date
- 2014-04-0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55
- Number
- 4
- Start Page
- 506
- End Page
- 512
- DOI
- ISSN
- 0378471
Abstract
목적: 안구표면 편평상피세포 암종의 임상양상과 치료 후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안구표면 편평상피세포 암종이 의심되어 절제술 및 조직검사를 시행 받았던 31명 31안에 대하여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분석하였다. 환자의 증상, 병변의 침윤 정도, 형태학적 양상, 크기 등의 임상양상을 분석하였다. 수술방법은 단순 절제술만 시행하거나, 수술 중 혹은 수술 후 mitomycin C 화학요법을 병합하였다. 수술 후 재발이 발생한 군과 발생하지 않은 군으로 나누어 재발에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알아보았다.
결과: 환자의 증상은 이물감(38.7%)이 가장 많았다. 병변의 침윤 정도는 결막과 각막을 동시에 침윤한 경우가 22안(71.0%)으로 가장많았고, 형태학적 양상은 교양성이 23안(74.2%)으로 가장 많았으며, 병변의 크기는 직경이 5 mm에서 10 mm 사이인 경우가 14안(45.2%)으로 가장 많았다. 조직학적 진단은 편평상피내암이 16안(51.6%)으로 가장 흔하였다. 연령, 성별, 병변의 양상 및 크기, 조직학적 진단은 재발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단순 절제에 비해 mitomycin C 화학요법을 병합한 경우에서 유의하게 재발이 낮았다(p<0.05).
결론: 안구표면 편평상피세포 암종은 편평상피내암이 가장 많았으며, mitomycin C 화학요법을 병합하는 것이 수술 후 재발을 낮추는데에 효과적이었다.
- 전남대학교
- KCI
- 대한안과학회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윤경철 | 의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