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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이형 협심증 환자의 장기적 임상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Predictive Factors for Long-term Clinical Outcomes in Patients with Variant Angina
대한내과학회
심두선, 안영근, 홍영준 외 8명
논문정보
Publisher
대한내과학회지
Issue Date
2013-04-08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84
Number
4
Start Page
522
End Page
530
DOI
ISSN
1226329X
Abstract
목적: 한국에서는 혈관 연축에 의하여 발생하는 변이형 협심증이 서양에 비하여 많으며, 이에 대한 국내 환자의 장기적 임상 예후에 관한 보고는 많지 않은 실정이다 방법: 1996년부터 2011년까지 전남대학교 병원 심장센터 심도자실에서 ergonovine 유발검사를 시행하였던 1,162예 중 양성 결과를 보였던 686예를 대상으로 40.2 ± 38.0개월간 추적관찰 기간 중 반복적인 흉통, 재입원, 심근경색증, 심장사, 관상동맥 조영술이 필요하였던 경우를 심장사건으로 정의하고 이가 발생하였던 153예(I군: 52.4 ± 11.0 세, 남:여 = 103:50)와 발생하지 않았던 533예(II군: 51.6 ± 10.7 세, 남:여 = 350:183)로 분류하였다. 양 군 간에 임상적 소견, 검사실 소견, 관상동맥 조영술 등을 비교하였다. 결과:흡연력은 I군에서 II군보다 높았으며(45.8% vs. 36.3%, p = 0.037),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119.4 ± 35.3 vs. 111.1 ± 32.2 mg/dL, p = 0.010) 수치도 I군에서 높았다. Cox 비례 위험 모형을 이용한 분석에서 유의한 심장사건 예측인자는 흡연이었다(HR 1.80, 95% CI 1.036-3.126, p = 0.037). 결론: 한국인 변이형 협심증 환자에서 흡연이 심장사건 발생의 유일한 예측인자이었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심두선 의학과
안영근 의학과
홍영준 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