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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일 대학병원에서 5개년간 섬망에 대한 약물치료 경향 Prescription of Antipsychotic Medications to Treat Delirium in a University Hospital during a 5-Year Period
대한정신약물학회
김선영, 김재민, 신일선 외 3명
논문정보
Publisher
대한정신약물학회지
Issue Date
2009-09-30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20
Number
5
Start Page
262
End Page
268
DOI
ISSN
10175717
Abstract
본 연구는 신설된 일 대학병원에서 2004년 5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자문의뢰되어 항정신병약물 치료를 받 은 580명의 섬망 환자의 특성 및 약물 처방 경향을 의무 기록 검토를 통해 이루어졌다. 섬망의 치료에 risperidone 이 50.3%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haloperidol( 19.1%)과 quetiapine(18.1%)의 사용빈도가 증가하였다. risperidone은 정신병적 증상과 의식 변화 가 있는 환자에서 즐겨 사용되었고, haloperidol은 과민 성이 있는 환자와 암 환자 및 나이가 적은 환자에서 상 대적으로 빈번하게 처방되는 경향이 있었다. quetiapine 은 고령, 여성, 불면증이 있는 환자에서 상대적으로 빈 번하게 사용되었고 정신병적 증상이 있는 경우 사용빈도 가 적었다. olanzapine은 인지기능 저하를 사유로 의뢰 된 환자에서 사용빈도가 적은 경향이 있었다. 이러한 결 과를 기초로 하여 향후 환자 및 섬망의 특성에 따라 적 절한 항정신병약물을 선택하기 위한 체계적인 연구가 필 요하겠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김선영 의학과
김재민 의학과
신일선 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