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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漢初 文人의 不遇意識에 대한 소고 ?不遇主題 賦 작품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Early Han Dynasty Writers’ Non-encounter Consciousness ? Focus on the Non-encounter Theme of the Fu Works
중국문화연구학회
오만종 외 1명
논문정보
- Publisher
- 중국문화연구
- Issue Date
- 2015-02-28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27
- Number
- 1
- Start Page
- 253
- End Page
- 267
- DOI
- ISSN
- 15988503
Abstract
본 논문은 漢代 초기의 賦 작품 중 不遇 주제와 관련 된 대표작이라 할 만한 賈誼의 ?弔屈原賦?, 董仲舒의 ?士不遇賦?, 司馬遷의 ?悲士不遇賦?, 東方朔의 ?答客難?을 중심으로 그 창작 배경과 작품 내용에 대해 분석하였다. 네 명의 작가들은 비록 漢 初라는 시대 배경은 유사하지만 각기 독특한 정치인생을 경험함으로써 문학 작품에 표현된 자신들의 불우한 의식 또한 다양하게 드러내고 있다. 漢初 문인들이 불우한 처지에서 느낀 내면세계를 抒情小賦의 형식으로 표현해 냄으로써, 외부세계를 주로 묘사하는 大賦와 함께 漢代 賦文學 창작의 두 갈래를 형성하였다.
- 전남대학교
- KCI
- 중국문화연구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오만종 | 중어중문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