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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제련소 주변 오염토양의 중금속 및 비소 용출을 위한 황산화균과 철산화균의 용출 특성 비교
Comparison of Bioleaching of Heavy Metals and Arsenic from Contaminated Soil in the Vicinity of a Refinery Using Sulfur-oxidizing and Iron-oxidizing Bacteria
한국지구시스템공학회
이종운 외 1명
논문정보
- Publisher
- 한국지구시스템공학회지
- Issue Date
- 2011-12-3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48
- Number
- 6
- Start Page
- 713
- End Page
- 722
- DOI
- ISSN
- 15988023
Abstract
Pb, Cu, As로 오염된 제련소 부근 토양을 대상으로 하여 황산화균인 Acidithiobacillus thiooxidans와 철산화균인 A. ferrooxidans를 이용한 미생물학적 용출법을 적용한 후 용출 특성을 비교하였다. 황산화균과 철산화균에 각각 에너지원인 S와 Fe2+를 공급한 경우 초기 pH 2.3에서 pH 1.3~1.5까지 감소하였다. 황산화균을 적용한 경우 슬러리 내 Pb와 As의 용존 함량이 가장 높았으나 처리된 토양을 대상으로 한 제거효율은 철산화균을 적용한 경우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철산화균에 의한 Fe2+ 산화에 의해 형성된 Fe(III) 콜로이드에 용출된 Pb와 As가 흡착되었기 때문이다. 미생물학적 용출 과정을 거친 토양 중 Cu와 As는 각각 우려기준과 대책기준 이하의 함량을 보였으나 Pb는 여전히 우려기준보다 높은 값을 보였다. 이는 Pb의 경우 황산화균 및 철산화균을 적용하였을 때 각각 불용성인 PbSO4(s)를 형성하거나 Fe(III) 침전물에 흡착되었기 때문이다. 반응이 종료된 토양 내의 Pb와 Cu는 쉽게 교환이 가능한 형태의 비율이 증가하였으므로 안전한 재사용을 위해서는 반응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 전남대학교
- KCI
- 한국지구시스템공학회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이종운 | 에너지자원공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