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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악성 난소 배세포 종양의 임상적 고찰
A Clinical Study on Malignant Germ Cell Tumor of Ovary
대한산부인과학회
김용식, 김석모, 기다린, 김기민, 김철홍, 이재영, 임소이, 조명숙, 조문경 외 1명
논문정보
- Publisher
- 대한산부인과학회 잡지
- Issue Date
- 2005-04-0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48
- Number
- 4
- Start Page
- 910
- End Page
- 918
- DOI
- ISSN
- 04944755
Abstract
목적: 악성 난소 배세포종양의 임상적 특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1991년부터 2000년까지 악성 난소 배세포종양으로 치료받은 환자의 의무기록을 검토하였다.
결과: 악성 난소 배세포종양환자 37명 중에 수술 후 대부분에서 적응증에 의해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였다. 조직학적 진단은 미성숙 기형종 (16명), 미분화 배세포종 (9명), 내배엽동 종양 (8명), 융모암 (2명), 태생암 및 혼합 배세포종양 각각 1명이었다. 수술 전 높은 양성율을 보인 종양표지물질은 αFP, CA125, β-HCG, CA 19-9, LDH 순이었으며, 진단시 환자들의 평균연령은 23.9세 (4-58)였다. 32명의 환자에서 일측 난소 또는 난소난관 적출술이 시행되었고, 양측 난소난관 적출술은 1예에서, 자궁적출술 및 양측 또는 일측 난소난관적출술은 4예에서 시행되었다. 32명의 환자에서 적응증에 따라 복합 항암화학요법 (BEP, VAC, VBP)을 시행하였다. 5년 생존율은 100%였으며, 5년 무병생존율은 91.8%였다. 임신을 원하였던 12명의 환자 중에 8명이 임신에 성공하였으며, 8명 모두에서 만삭분만하였다.
결론: 난소의 악성 배세포종양은 젊은 여성에서 주로 발생하며 항암화학요법에 반응을 잘하고 예후가 뛰어나므로 가능한 한 생식능력 보존을 위한 보존적 치료가 적극적으로 권장되어야 한다
- 전남대학교
- KCI
- 대한산부인과학회 잡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김용식 | 의학과 |
| 김석모 | 의학과 |
| 기다린 | 의학과 |
| 김기민 | 의학과 |
| 김철홍 | 의학과 |
| 이재영 | 의학과 |
| 임소이 | 의학과 |
| 조명숙 | 의학과 |
| 조문경 | 의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