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06
역동적 CT에서 간세포암의 경동맥 화학색전술 후 새로 발생하여 조영증강되는 소결절(≤20 mm)의 평가
Evaluation of Newly Developed Small (≤20 mm) Enhancing Nodules on the Arterial Phase CT after Transcatheter Arterial Cheomoembolization in Patients with Hepatocellular Carcinoma
대한영상의학회
정용연 외 1명
논문정보
- Publisher
- 대한영상의학회지
- Issue Date
- 2006-02-0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54
- Number
- 2
- Start Page
- 121
- End Page
- 126
- DOI
- ISSN
- 03012867
Abstract
목적: 간세포암의 경동맥 화학색전술 후 추적CT 검사에서 새로이 관찰되는 20 mm 이하의 결절성 동맥기 조영증강의 임상적 의의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대상과 방법: 최근 3년간 간세포암으로 경동맥 화학색전술을 시행 받은 환자의 추적 이중시기 역동적 CT에서 새로 발생한 20 mm 이하의 동맥기 조영증강을 보이는 소결절을 가진 환자 중, 최소 6개월 이상 추적 관찰이 가능하고, 5개 이하의 원형 또는 타원형의 소결절을 가지고 있는 30명 환자의 37개 소결절을 대상으로 위치, 크기, 문맥기의 감쇄밀도 등을 분류한 후 이후의 추적검사로 확인된 최종진단에 따라 비교 분석 하였다.
결과: 소결절 37개중 25개(67%)는 추적검사에서 크기가 커지거나 리피오돌이 침착되어 재발된 간세포암으로 진단되었다. 추적검사에서 사라진 경우 7개(18%)는 양성 위병소로 판정하였다. 리피오돌이 침착이 안되거나 크기 변화가 없는 3개(9%)와 크기가 감소한 2개(6%)는 잠정적인 양성 위병소로 판정하였다. 소결절들의 평균 크기는 11 mm 였고, 이중 악성 소결절의 평균 크기는 11±4.2 mm이고 양성 위병소로 판명된 크기는 9±4.9 mm이었다. 결절의 위치가 표면일수록 양성 위병소일 가능성이 높았다(p < 0.05). 간문맥기에서 저음영을 보이는 소결절 10개는 모두 재발된 간세포암으로 진단되었다.
결론: 간세포암의 경동맥 화학색전술 후 추적 CT에서 나타나는 소결절들에서 결절의 위치와 조영증강 양상이 악성도를 판단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 전남대학교
- KCI
- 대한영상의학회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정용연 | 의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