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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숙박시설의 장소성 체험 요인 연구 : 담양의 숙박시설 ‘죽향문화체험마을’과 ‘명가혜’를 사례로
The Experience Factors of the Placeness in Accommodations- A Case Study on the Accommodations of Damyang, Bamboo Culture Experience Village & Myeonggahye -
관광연구소
이무용
논문정보
- Publisher
- 관광연구논총
- Issue Date
- 2015-05-3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27
- Number
- 2
- Start Page
- 123
- End Page
- 144
- DOI
- ISSN
- 12268054
Abstract
본 연구는 담양의 숙박시설을 사례로, 숙박시설에서의 장소성 체험 요인을 고찰하여 장소성을 반영한 숙박시설 활성화에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는 연구이다. 이를 위해 먼저 장소성과 숙박시설 선택속성에 대한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숙박시설형 장소성 선택속성’을 도출하였다. 다음으로 담양의 장소성을 분석하고, 그 장소성이 반영된 숙박시설인 죽향문화체험마을과 명가혜를 사례로, 이용객의 숙박시설에서의 장소성 체험 요인과 의미부여 및 만족도를 파악하였다. 분석결과 담양의 장소성은 ‘대나무 기반의 관광지’로 ‘조용하고 느린 분위기의 휴식장소’이며, ‘가사문학 바탕의 전통문화권’이자 ‘특유의 음식문화가 발달한 맛의 고장’으로 파악되었다. 담양의 장소성 분석결과를 토대로 죽향문화체험마을과 명가혜의 장소성 체험유형을 ‘대나무 체험’, ‘휴식 체험’, ‘전통문화 체험’, ‘음식문화 체험’의 네 가지로 분류하고 각각의 체험에 영향을 미치는 숙박시설형 장소성 선택속성과 장소성 체험요인을 분석한 결과, 숙박시설형 장소성 선택속성 중 물리적 요소는 명칭을 제외한 6가지 항목이, 행태적 요소는 역사를 제외한 6가지 항목이, 의미적 요소는 7가지 항목이 모두 숙박시설에서의 장소성 체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항목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활양식체험, 운영자의 태도, 이용객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같은 요소는 이용객의 재방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 전남대학교
- KCI
- 관광연구논총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이무용 | 문화전문대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