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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관상동맥 집중치료실 입원 환자의 예후 및 사망의 예측인자 분석 The predictive factor of mortality and prognosis of cardiovascular patients admitted at coronary care unit
대한내과학회
박형욱, 안영근, 홍영준 외 6명
논문정보
Publisher
대한내과학회지
Issue Date
2006-04-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70
Number
4
Start Page
386
End Page
392
DOI
ISSN
12263303
Abstract
목적 : 관상동맥 질환 집중치료실(coronary care unit: CCU)의 도입으로 사망률이 감소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한국인 심혈관질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국내보고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방법 : 2002년 1월부터 2004년 6월까지 전남대학병원 CCU에 입원한 2,081예(63.6±14.6세, 남자 1,295예)를 대상으로 하였다. 입원 환자를 두 군으로 나누어 생존하였던 군을 I군(1,926예, 남자 1,205예, 62.3±13.9세), 사망하였던 환자를 II군(155예, 남자 90예, 64.9±15.3세)로 분류하였다. 양군의 임상적 특징, 동맥경화증에 대한 위험인자, 검사실, 심초음파도 및 관상동맥 조영술 소견 등을 비교하였다. 결과 : 전체 사망률은 7.4% (155/2,081)이었으며, 평균 연령 및 성별은 양군간에 차이는 없었다. 관상동맥 질환이 가장 많은 입원 원인이었으며(2,081예 중 1,606), 가장 많은 사망원이었다(155예 중 107예). II군의 사망원인질환으로 관상동맥 질환이 106예(68.4%)로서 가장 많았다. 그 외의 사망원인은 심부전증 17예(11.0%), 대동맥 박리증 14예(9.0%), 부정맥 34예(22.0%) 등이었다. 관상동맥 조영술에서 세혈관 병변이 II군에서 많았다. 심초음파도에 의한 좌심실 구혈율은 I군에서 II군에 비하여 유의하게 높았다(56.2±20.7% vs. 42.6±17.1%, p<0.001). 다중회귀분석에 의한 사망 예측인자는 낮은 LVEF, 대동맥풍선펌프의 사용,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하지 못한 경우, 높은 myoglobin 수치 등이었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박형욱 의학과
안영근 의학과
홍영준 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