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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심혈관 위험을 낮추기 위한 생활습관 관리
.
대한내과학회
박형욱
논문정보
- Publisher
- 대한내과학회지
- Issue Date
- 2014-08-0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87
- Number
- 2
- Start Page
- 131
- End Page
- 135
- DOI
- ISSN
- 1226329X
Abstract
건강한 생활습관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발생률과 사망률의 중요 원인인 심혈관 질환 예방에 중요하다. 생활습관 관리가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심각한 사회적, 경제적 손실을경감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서는 고혈압, 관상동맥 질환, 이상지질혈증, 심부전, 부정맥 등에 대한 새로운 치료지침이 나날이 변화되어감에도 불구하고 그 중요성에 비하여 권고안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2008년 National Heart, Lung, and Blood Institute (NHLBI)가 이전까지 보고된 심혈관 위험인자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심혈관 위험인자 변조에 대한 논문들을 분석하여 2013년새롭게 발표된 이번 AHA/ACC 지침은 특히 식생활 양식, 영양섭취, 신체활동의 강도와 유형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고혈압과 이상 지질혈증 치료 등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1-6]. 이번 권고안의 특징 중 하나는 식생활 습관 변조 부분에서 음식의 성분보다는 생활양식, 특히 식습관(dietary pattern)을 권장하고 있으며 고혈압 조절을위하여 염분 섭취 조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신체활동의 경우 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은 심혈관 질환,제2형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고 운동의 강도와 만성 질환 발생률은 반비례 관계에 있다고 보고하였다.
이 글에서는 심혈관 위험을 줄이기 위한 2013 AHA/ACC 권고안을 간략히 소개하고자 한다.
- 전남대학교
- KCI
- 대한내과학회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박형욱 | 의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