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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딥러닝과 해양환경 연속관측자료를 활용한 저층 용존산소 시간 변동 예측
Prediction of the Temporal Variations in Bottom Dissolved Oxygen UsingDeep Learning and Continuous Observation Data of the Marine Environment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김종규
논문정보
- Publisher
-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지
- Issue Date
- 2024-05-3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27
- Number
- 2
- Start Page
- 131
- End Page
- 145
- ISSN
- 22880089
Abstract
최근 빈산소수괴의 규모와 빈도가 지속적으로증가하고 있어 양식생물 집단폐사 등 수산업에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양식 현장에서 빈산소수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빈산소수괴발생 시기를 사전에예측하여 조기 대응할 수 있는 예측모델 구축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딥러닝기반 시계열 예측에특화된 순환신경망 모델 중 Long Short-Term Memory(LSTM), Gate Recurrent Unit(GRU)과합성곱 신경망인 1-Dimension Convolution Neural Network(1D-CNN)을 활용하여 저층용존산소의 변동을 예측한 후 모델별로 성능을 평가하였다. 딥러닝모델의 입력자료는 당동만 해역에서 2019년부터 2022년 사이에 연속 관측된 층별 해양환경자료를 사용하였다. 2019년과2021년 자료는 모델의학습 및 검증자료로사용하였고 2022년 자료를 예측하여 관측자료와비교·검증하였다. 모델의예측 정확도에 영향을 미치는 최적의 입력자료와 매개변수를 선정하기위해 Pearson 상관관계와 Mutual Information(MI) 분석, 시행착오법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GRU 모델과 1D-CNN 모델의 성능이 LSTM 모델보다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측선행시간이 증가할수록LSTM 모델의 단주기 변동 패턴의 재현성이 감소하였는데, 이는 각모델 간 구조에 기인한 결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시계열 예측에 딥러닝 모델을 적용할 경우 데이터 특성을 반영한 모델을 활용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향후 신뢰성 있는 양질의 입력자료 확보와 매개변수 조정을 통해 모델의 예측 오차를 줄일 경우 향상된 예측 정확도와 48시간 이상의 예측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 전남대학교
- KCI
-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김종규 | 조선해양공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