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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소라, Batillus cornutus의 난소구조 및 난자형성과정
Ovarian Structure and Oogenesis of the Spiny Top Shell, Batillus cornutus (Lightfoot, 1786) (Gastropoda: Turbinidae)
한국패류학회
박정준, 이정식, 진영국 외 1명
논문정보
- Publisher
-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 Issue Date
- 2007-12-30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23
- Number
- 2
- Start Page
- 209
- End Page
- 216
- DOI
- ISSN
- 12253480
Abstract
소라, Batillus cornutus의 난소구조와 난모세포 발달단계를 광학현미경과 투과전자현미경 (TEM) 을 이용하여 관찰하였다. 전라남도 완도군 연안에서 다이버에 의해 채집된 소라는 자웅이체로서 난소는 소화맹낭부에서 꼬리돌기 끝까지 간췌장의 외측을 싸고 발달되어 있었으며, 성숙 시기에 난소는 녹색을 나타내었다. 난소의 내부 구조는 다수의 난소소엽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난소소엽은 상피세포와 간충결합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난원세포는 큰 핵과 전자밀도가 높은 인을 포함하고 있었다. 난황형성 전기의 난모세포는 세포질에 전자밀도가 낮았고, 작은 구형의 난황 과립이 산재해 있었다. 난황형성 개시기의 난모세포는 난병에 의해 난소소엽과 연결되어 있었으며, 투과전자현미경 관찰 결과, 세포질에는 잘 발달된 골지체, 조면소포체, 미토콘드리아와 같은 세포소기관과 전자밀도와 크기가 다양한 난황과립이 다수 존재하였다. 이들 난황과립의 전자밀도와 크기는 전단계의 난모세포보다 증가하였다. 후기 난황형성활성기의 난모세포의 난막 두께는 약 4.4 μm였다. 성숙한 난모세포는 세포질에 전자밀도가 높은 단백질성의 난황과립과 전자밀도가 낮은 지질성의 난황과립으로 가득 차 있었으며 두께 약 6.5 μm인 난막에 의해 둘러싸여 있었다.
- 전남대학교
- KCI
-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박정준 | 수산과학과 |
| 이정식 | 수산생명의학과 |
| 진영국 | 수산과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