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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字彙》 部首 考察
A study of Z?hu?(字彙)’s radical system
중국어문논역학회
김태완, 조원일
논문정보
- Publisher
- 중국어문논역총간
- Issue Date
- 2017-01-3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40
- Number
- 1
- Start Page
- 223
- End Page
- 247
- DOI
- ISSN
- 12268100
Abstract
《字彙》는 明代 梅膺祚가 지은 자전이다. 표제자는 총 33,179자이며, 부수는 214개로서 그 배열은 地支의 순서에 따라 모두 12集으로 나뉘어져 있다. 《字彙》의 가장 큰 특징은 부수를 필획의 다소에 의해 설정하고 배열한 것이다. 이 방법은 글자의 검색이 가장 쉽기에 사람들의 환영을 받았으며, 이후의 자전은 모두 이 방법을 따르게 된다. 나아가 淸代 《康熙字典》(1716년) 부수법의 근간이 된다. 造字의 근본이자 글자 검색의 방법으로 허신에 의해 창안된 부수는 1,500년의 세월을 거치고 나서야 의미 범주의 표지뿐 아니라 한자 검색을 위한 순수 부호로서의 역할이 추가된 것이다. 이 논문은 《字彙》의 부수를 《說文解字》의 부수와 비교하여, 어떠한 특징이 있으며 개선되었는가를 분석하였다.
- 전남대학교
- KCI
- 중국어문논역총간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김태완 | 중어중문학과 |
| 조원일 | 국제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