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17
차별 용어에 대한 비판적 검토-직업?교육?질환?장애 관련 차별 용어를 중심으로-
Critical Review on Discriminatory Terms- Focused on Discriminatory Terms Related to Job,Education, Disease, and Disability -
한국발달장애학회
조홍중
논문정보
- Publisher
- 발달장애연구
- Issue Date
- 2017-06-30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21
- Number
- 2
- Start Page
- 23
- End Page
- 44
- DOI
- ISSN
- 22884289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용어 중 차별과 낙인의 근거가 되고 있는 용어들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하고 이를 통해 바람직한 용어를 제안하는 데 그 목적 이 있다.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야후재팬(www.yahoo.co.jp/), 네이버, 다음, RISS (www.riss.kr/) 등 인터넷의 검색 사이트를 이용하여 차별 용어를 수집하였다. 분석방 법은 차별 용어를 기본 키 워드로 하고, 용어로 ‘낙인’, ‘비하’, ‘적의’, ‘증오’, ‘편견’, ‘혐 오’ 등 관련 용어를 수집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업 관련 용어 로 ‘월급쟁이(월급생활자)’와 같은 차별적인 용어가 사용되고 있었다. 둘째, 교육 관련 용어로 ‘특수교육보조원(특수교육실무사)‘과 같은 차별적인 용어가 사용되고 있었다. 셋째, 질환 관련 용어로 ‘치매(인지장애)’와 같은 차별적인 용어가 사용되고 있었다. 넷 째, 장애 관련 용어로 ‘신체장해(신체장애)’와 같은 차별적인 용어가 사용되고 있었다. 차별 용어에 대한 판단 기준은 용어 자체가 가지는 차별적인 표현의 문제 제기만으로 는 부족하다. 차별적인 표현의 문제 이전에 용어가 지칭하는 대상에 대한 부정적인 시 각에 대한 원인 분석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래야 그 용어가 가지는 부정적인 영향을 불식시킬 수 있다
- 전남대학교
- KCI
- 발달장애연구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조홍중 | 특수교육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