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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퉁사리(Liobagrus obesus)의 초기 생활사 Early Life History of the Liobagrus obesus(Pisces, Amblycipitidae)
한국발생생물학회
한경호, 서원일, 윤성민, 황선영 외 2명
논문정보
Publisher
발생과 생식
Issue Date
2006-06-30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10
Number
1
Start Page
41
End Page
45
DOI
ISSN
12266752
Abstract
이 연구는 2004년 4월부터 7월까지 충청북도 영동군 금강 지류에서 퉁사리의 산란 습성을 관찰하였고, 반두와 족대로 수정란을 채집하여 전남대학교 자원생물실험실로 옮겨 난 발생 및 자치어 형태 발달을 관찰하였다. 부화는 수온 19.5~24.9℃(평균 22.8℃)에서 상실기로부터 225시간 15분에 시작하였다. 부화 직후 자어는 전장 7.30~7.90mm(평균 7.66 mm)로 난황을 달고 있었고, 입과 항문은 열려 있었으며, 꼬리 말단이 휘어져 있었다. 등지느러미 부분이 융기되었으며, 자어의 근절수는 14+28=42개였다. 부화 후 16일째, 전장 13.00~14.05mm(평균 13.48mm)에는 꼬리 지느러미 줄기가 11~12개, 마디는 5개, 가슴지느러미에 10개의 줄기, 3개의 마디가 형성되었고, 난황이 모두 흡수되어 후기 자어기에 달하였다. 부화 후 24일째, 전장 15.31~17.20mm(평균 16.31mm)에는 가슴지느러미에 거치가 2~3개가 형성되었고, 반문이 성어의 형태를 닮아 있었으며, 모든 지느러미 줄기 수가 정수에 달하여 치어 단계에 접어들었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한경호 양식생물학과
서원일 수산과학과
윤성민 수산과학과
황선영 수산과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