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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국산 괴도라치 (Chirolophis japonicus)의 산란행동, 난 발생과 자어의 형태발달 Spawning behavior and Morphological Development of the Eggs and Larvae of the Fringed blenny, Chirolophis japonicus from Korea (Pisces: Stichaeidae)
한국어류학회
한경호
논문정보
Publisher
한국어류학회지
Issue Date
2015-06-30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27
Number
2
Start Page
63
End Page
70
DOI
ISSN
12258598
Abstract
본 연구는 우리나라 연안에 서식하는 괴도라치의 산란행동및 난 발생과 자어 형태발달을 조사하여 다른 장갱이과 어류자어와의 유연관계를 밝혀 분류학적 연구의 기초자료로 이용하고자 한다. 실험에 사용된 친어는 평균전장 32.9±0.21 cm (31.8~34.0)로 2003년 12월 전남 여수시 신덕동 연안에서 원통형 통발을 이용해 8개체를 채집하여 실험실로 수송 후 사각 유리수조 (50×30×35 cm)에 수용하여 순환여과식으로 사육하였다. 사육수온은 12.3~15.8℃ (평균 14.1±2.47)를 유지하였고, 염분농도는 32.5~33.5‰ (평균 33.0±0.05‰)의 범위를 유지하였다. 수정란은 구형으로 백색의 불투명한 침성 점착란이었다. 난의 크기는 1.81~2.19 mm (평균 2.00±0.27 mm, n=50)이었다. 부화는 수정 271시간 30분 후 머리부터 난막을 뚫고 나오면서 시작되었다. 부화 직후 전기 자어는 전장8.45~8.84 mm (평균 8.65±0.28 mm, n=5)로 입과 항문이 열려있었고, 1개의 유구를 가지고 있었다. 부화 11일째 후기 자어는 전장 10.5~11.3 mm (평균 10.9±0.57 mm)로 이 시기의근절 수는 66개로 증가하였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한경호 양식생물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