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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낙동납자루 (Tanakia latimarginata)의 초기생활사 Early Life History of Tanakia latimarginata
한국어류학회
한경호
논문정보
Publisher
한국어류학회지
Issue Date
2018-06-22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30
Number
2
Start Page
75
End Page
83
DOI
ISSN
12258598
Abstract
이 연구는 우리나라 고유종인 낙동납자루의 초기생활사를 연구하여 분류학적 연구의 기초자료로 이용하고자 한다. 낙동납자루는 수컷의 뒷지느러미 가장자리 검은색 띠가 짙고, 암컷의 산란관이 오렌지색을 띠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난의 형태는 방추형이었고, 난경은 (장경×단경) 4.41×1.44 mm였다. 부화에 소요되는 시간은 수온 21.0°C일 때 126시간이 소요되었다. 부화 직후의 자어는 난황을 가지고 있으며, 평균 전장은 5.91±0.18 mm (n=5)였다. 부화 후 18일째에는 꼬리지느러미가 발달하였고, 평균 전장은 8.02±0.08 mm (n=5)였다. 부화 후 41일째 자어는 난황을 대부분 흡수하였고, 평균 전장은 8.70±0.23 mm (n=5)였다. 부화 후 80일째 자어는 지느러미 기조 수가 정수에 달하였고, 평균 전장 12.6±0.28 mm (n=5)였다. 지느러미 기조 수는 등지느러미 ⅲ.8개, 뒷지느러미 ⅲ.9~10개, 꼬리지느러미 19개, 측선비늘 수 32~35개로 어미와 유사하였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한경호 양식생물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