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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낙동강 수계 위천에 서식하는 긴몰개 Squalidus gracilis majimae의 난발생 및 자치어 형태발달 Development of Eggs, Larvae and Juveniles of the Squalidus gracilis majimae from Wicheon Stream, Nakdong-River
한국어류학회
한경호
논문정보
Publisher
한국어류학회지
Issue Date
2022-12-3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34
Number
4
Start Page
244
End Page
252
DOI
ISSN
12258598
Abstract
이 연구는 긴몰개의 난발생과 자치어 형태발달을 관찰하여 초기생활사를 규명하고자 실시하였다. 연구에 사용된 긴몰개는 2021년 경북 의성군에 위치한 낙동강 수계 위천으로 유입되는 지류에서 포획하였다. 인공수정을 위해 호르몬 Ovaprim은 kg당 0.5mL 농도로 주사하였고, 주사 후 12시간 후에 채란하였다. 성숙란의 크기는 0.80~0.85mm(0.83±0.01mm,n=30)였고, 수온 22±1℃에서 부화 소요시간은 62시간 30분에서 69시간이 소요되었다. 부화 직후 자어크기는 전장 2.39~2.53mm(2.44±0.04mm,n=30)였고, 부화 후 18일째 후기자어는 전장 8.51~9.84mm(8.95±0.42mm,n=30)로 척추 끝부분이 완전히 휘어지면서 후기자어로 이행하였다. 부화 후 22일째 치어는 전장 12.6~13.6mm(13.0±0.36mm,n=30)로 지느러미 기조 수는 등지느러미 ⅲ7개, 뒷지느러미ⅰ7개로 정수에 달했다. 긴몰개는 난 및 부화자어 크기는 점몰개와 유사하였고, cupulae는 유연종들 가운데 가장 늦게 소실되었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한경호 양식생물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