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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보통천에 서식하는 갈문망둑 Rhinogobius giurinus의 난발생 및 자치어 형태발달
Morphological of Development Eggs, Larvae and Juveniles Rhinogobius giurinus in Botongcheon Stream
한국어류학회
한경호
논문정보
- Publisher
- 한국어류학회지
- Issue Date
- 2024-08-3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36
- Number
- 3
- Start Page
- 220
- End Page
- 229
- ISSN
- 12258598
Abstract
본 연구는 보통천에 서식하는 갈문망둑의 초기생활사를 규명하고 근연종과 차이점을 비교하였다. 난의 크기 (장경×단경)는 평균 3.46×1.17 mm (n=30)였다. 수온 22.5±1℃에서 부화에 소요되는 시간은 213시간 30분이었다. 부화 직후 난황자어는 전장 2.34±0.05 mm (n=30)로 입과 항문이 열리지 않았고 근절 수는 23~25개였다. 부화 후 3일째 전기자어는 2.70±0.09 mm (n=30)로 입과 항문이 열리면서 먹이 섭취가 시작되었다. 부화 후 22일째 중기자어는 5.26±0.16 mm (n=30)로 척추 말단 끝부분이 위쪽으로 휘어져 중기자어로 이행하였다. 부화 후 48일째 후기자어는 11.1±0.53 mm (n=30)로 척추 말단 끝부분이 위쪽 45°로 완전히 휘어져 후기자어로 이행하였다. 부화 후 60일째 치어는 14.9±0.69 mm (n=30)로 각 지느러미별 기조 수는 제1등지느러미 6개, 제2등지느러미 8~10개, 뒷지느러미 9개, 꼬리지느러미 15개, 배지느러미 5개로 모든 지느러미가 정수가 되어서 치어기로 이행하였다. 연구 결과 후기자어 시기에 흑색소포는 아가미 뚜껑 위쪽, 등 쪽과 몸통에 침착한 점, 황색소포는 머리와 몸통에 침착한 점에서 다른 망둑어과 어류의 후기자어들과 차이를 보였다.
- 전남대학교
- KCI
- 한국어류학회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한경호 | 양식생물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