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Hub

대학 자원

대학 인프라와 자원을 공유해 공동 연구와 기술 활용을 지원합니다.

Loading...

논문 리스트

2025
잡종복어 (Takifugu rubripes ♀×T. obscurus ♂)의 초기생활사 및 골격발달 Early Life History and Osteological Development of Larvae and Juveniles of Hybrid Pufferfish (Takifugu rubripes ♀×T. obscurus ♂)
한국어류학회
한경호 외 2명
논문정보
Publisher
한국어류학회지
Issue Date
2025-02-28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37
Number
1
Start Page
10
End Page
18
DOI
https://doi.org/10.35399/ISK.37.1.2
ISSN
12258598
Abstract
이 연구에서는 자주복 암컷과 황복 수컷 간의 잡종복어의 초기생활사 및 골격발달 과정을 연구하였다. 수정란은 건식법으로 수정시켰으며, 자치어는 수온 18.7~20.8℃ 범위에서 사육하였다. 수정란의 난경은 1.31±0.4 mm였고, 수정 100시간 후에 꼬리의 움직임 및 심장박동이 시작되었으며, 158시간 만에 부화가 시작되었다. 부화 직후 자어의 전장은 2.84±0.04 mm였고, 부화 후 4일째의 자어는 전장 3.54±0.05 mm로 먹이활동이 시작되었으며, 부화 25일째 자어는 전장 10.19±0.32 mm로 모든 지느러미가 정수에 달하여 치어기로 이행되었다. 잡종복어의 골격발달 과정은 부화 2일째 자어는 쇄골이 가장 먼저 골화되었고, 부화 10일째 안와부 및 하악부가 골화되었으며, 악골이 골화되었다. 부화 20일째는 사골이 발달하기 시작하였고, 내익상골과 후익상골이 골화되었으며, 부화 30일째 치어의 형태를 갖추었다. 연구 결과 잡종복어의 부화속도 및 자치어의 골격 골화속도가 자주복보다 빨랐으며, 흑색소포 및 황색소포의 분포와 지느러미의 갯수는 황복과 유사하였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한경호 양식생물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