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Hub

대학 자원

대학 인프라와 자원을 공유해 공동 연구와 기술 활용을 지원합니다.

Loading...

논문 리스트

2007
넙치(Paralichthys olivaceus) 자치어의 소화기관 형태 발달 Morphological Studies on the Digestive Tracts of the Larvae and Juveniles of the Flounder, Paralichthys olivaceus
한국발생생물학회
한경호 외 1명
논문정보
Publisher
발생과 생식
Issue Date
2007-10-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11
Number
2
Start Page
121
End Page
126
DOI
ISSN
12266752
Abstract
넙치 자치어의 초기 발육단계에 따른 소화관의 형태 발달과정을 관찰한 결과, 부화 직후의 전기자어는 평균전장 2.50±0.14 ㎜(n=20)로 입과 항문이 아직 열려있지 않았고, 소화관은 배체와 난황 사이에 원시 소화관의 형태로 거의 직선상으로 식도에서 항문이 생길 부분까지 길게 신장되어 있는 형태였다. 부화 후 7~8일째 후기자어는 평균전장 5.05±0.40 ㎜(n=20)로 소화관이 발달하여 먹이의 섭취활동이 활발하였으며, 소화관은 배쪽으로 팽창하여 장과 연결되어 위가 발달하기 시작하였고, 소화관의 전반부와 후반부가 구별되어 소화기관이 분화하기 시작하였다. 부화 후 13~14일째 후기자어는 전장이 6.50±0.25 ㎜(n=20)였고, 소화관은 앞부분에서부터 1회전되어 회전부분의 면적이 넓어져 있었으며, 소화관이 식도, 전장, 중장, 후장으로 완전히 분화되면서 소화관의 기본적인 구조가 확립되었다. 부화 후 30일째 개체는 전장 12.40±0.55 ㎜(n=20)로 위는 비대하여 분문부와 유문부가 뚜렷하게 구별되었고, 소화관은 위, 전장, 중장, 후장 및 직장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치어기로 이행하여 성어와 유사한 구조로 발달하였다. 부화 후 40일째 치어는 전장이 16.15±0.85 ㎜(n=20)로 소화관 형태는 식도부, 유문부, 장의 전장, 중장, 직장이 크게 팽창되어 상대적으로 후기자어의 소화관 형태와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한경호 양식생물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