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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국산 그물베도라치(Dictyosoma burgeri)의 산란행동 유도 및난 발생과 자어의 형태발달 Spawning Behavior and Morphological Development of the Eggs and Larvae of the Blennioid Fish, Dictyosoma burgeri from Korea (Pisces: Stichaeidae)
한국어류학회
한경호
논문정보
Publisher
한국어류학회지
Issue Date
2014-06-16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26
Number
2
Start Page
112
End Page
117
DOI
ISSN
12258598
Abstract
이 연구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그물베도라치의 산란행동과 난 발생 및 자어의 형태발달을 조사하여 분류학적 연구의 기초자료로 이용하고자 실시하였다. 수정란은 구형으로 백색의 불투명한 침성 점착란이었고, 유구의 수는 3~4개였으며, 난의 크기는 1.31~1.47mm(평균 1.38±0.05 mm,n=10) 범위였다. 유구의 크기는 0.12~0.38 mm (평균 0.25±0.10 mm, n=10)였다. 사육수온은 14.5~16.5?C (평균 15.0±0.05?C)를 유지하였고, 난 발생 과정은 64세포기 후 30시간이 경과하여 상실기에 달하였으며, 64세포기 후 744시간이 경과하여 머리 윗부분이 난막을 뚫고 나오면서 부화가시작되었다. 부화직후의 자어는 전장 7.10~7.60mm(평균7.34±0.18 mm)로 입은 열려 있었고, 부화 후 6일째의 후기자어는 전장 9.06~9.13 mm (평균 9.10±0.02 mm)로 꼬리지느러미의 윗부분에 줄기가 분화하기 시작하였고, 난황은모두 흡수되었으며, 먹이 섭식활동을 시작하였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한경호 양식생물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