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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내시경 점막절제술 후 발생한 의인성 궤양치료와 지연출혈 예방을 위한 Famotidine과 Pantoprazole의 효과 비교 Famotidine versus Pantoprazole for the Prevention of Delayed Bleeding and Healing of Iatrogenic Ulcers after Endoscopic Mucosal Resection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박창환, 김현수, 최성규 외 2명
논문정보
Publisher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지
Issue Date
2008-09-30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37
Number
3
Start Page
179
End Page
184
DOI
ISSN
12257001
Abstract
목적: 내시경 점막절제술은 위에 발생하는 전암성 병변 및 조기 위암의 비침습적 치료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내시경 점막절제술 후 발생하는 의인성 궤양의 치료 및 출혈예방에 대한 연구는 드문 형편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내시경 점막절제술 후 발생하는 의인성 궤양의 치료 및 지연출혈 예방을 위한 famotidine과 pantoprazole의 효과를 비교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6년 3월부터 2007년 4월까지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내시경 점막절제술을 시술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의인성 궤양 치유와 출혈 예방을 위해 사용한 famotidine (40 mg/day)과 pantoprazole (40 mg/day)의 효과를 후향적으로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전체 환자는 126명이었으며 famotidine 사용군은 81명, pantoprazole 사용군은 45명이었다. 두 군 간의 연령, 성별 등 임상 특성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평균 약제 사용 기간은 각각 44일이었다. 내시경 점막절제술 1개월에서 3개월 후 실시한 내시경 검사에서 궤양은 대부분 반흔기였으며 두 군 간의 차이는 없었다. 시술 후 지연 출혈은 각각 famotidine 사용군 1명(1.2%), pantoprazole 사용군 1명(2.2%)으로 두 군 간에 차이는 없었다. 시술 후 다른 합병증은 없었다. 결론: Famotidine은 내시경 점막절제술 후 발생하는 의인성 궤양의 치료와 출혈 예방 효과에서 pantoprazole과 차이가 없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박창환 의학과
김현수 의학과
최성규 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