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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거대설을 가진 환자에서 중립대 개념과 연마면 인상을 이용한 총의치 수복 증례
Neutral zone approach and external impression for rehabilitation of macroglossia: a case report
대한턱관절교합학회
임현필, 박상원, 박찬, 윤귀덕 외 2명
논문정보
- Publisher
- 구강회복응용과학지
- Issue Date
- 2018-09-29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34
- Number
- 3
- Start Page
- 218
- End Page
- 224
- DOI
- ISSN
- 23844353
Abstract
거대설은 일반적인 보철 수복을 진행하는 데에 장애물이 되는 요소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환자에서 통상적인 방법으로 제작된 의치는 유지와 안정을 얻기 어려울 뿐 만 아니라, 기본적인 저작의 효율 또한 얻기 힘들 것이다. 이러한 경우 안정적인 의치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의치의 교합뿐 아니라 주변 근육 조직과의 조화가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고, 이를 위해서 연마면을 적절히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중립대(neutral zone)는 혀가 밖으로 미는 힘과 볼과 입술이 안으로 미는 힘이 평형을 이루는 근신경계 기능에 의한 잠재적 영역으로 정의되며, 총의치의 인공치가 이 영역에 위치되고, 연마면 형태가 동적인 근육의 해부학적 형태를 따른다면 근육의 움직임은 의치를 안정시키는 요소로 작용할 뿐 아니라 안면 지지를 통하여 심미성 또한 향상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전남대학교
- KCI
- 구강회복응용과학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임현필 | 치의학과 |
| 박상원 | 치의학과 |
| 박찬 | 치의학과 |
| 윤귀덕 | 치의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