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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수입 관엽식물의 이식 후 수형회복 기간 설정 연구†
(사)한국정원디자인학회
박상욱 외 3명
논문정보
- Publisher
- 한국정원디자인학회지
- Issue Date
- 2024-03-3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10
- Number
- 1
- Start Page
- 65
- End Page
- 79
- ISSN
- 24658146
Abstract
본 연구는 실내정원 공사에 활용되는 대형 관엽식물 중에서 Schefflera actinophylla, Ficus binnendijkii ‘Alii’, Heteropanax chinensis, Alstonia scholaris를 대상으로 수관 폭 및 수형이 형성되는 기간 산정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수입단계에서 훼손된 수형 회복을 위한 기간 산정을 위해서 제주 소재의 온실에 이식 후 생장관리를 하였다. Schefflera actinophylla의 1차지와 신엽은 가식 후 1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나타났으며, 6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측정한 결과 식재 공사에 활용이 가능한 A∼B등급이 46주로 전체의 85%를 차지하였다. Ficus binnendijkii ‘Alii’는 2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1차지와 신엽이 출현하였으며, 생장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리게 나타났다. 6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측정한 결과 식재 공사에 활용이 가능한 A∼B등급이 12주로 전체의 40%를 차지하였다. Heteropanax chinensis의 1차지와 신엽은 이식 후 1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나타났으며, 6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측정한 결과, 식재 공사에 활용이 가능한 A∼B등급이 115주로 거의 대부분의 수목의 수형이 만들어졌다. Alstonia scholaris의 신엽은 대체로 이식 후 1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출현하였으며, 6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측정한 결과, 시공에 활용이 가능한 A등급이 3주로 전체의 23%를 차지하였다.
연구대상 수목 중에서 이식 후 수형회복이 가장 빠르게 나타났던 Heteropanax chinensiss는 수형 형성 기간이 6개월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3개월간의 광순화 기간을 고려할 경우 수형 형성 기간은 최소 9개월의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남대학교
- KCI
- 한국정원디자인학회지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박상욱 | 조경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