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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상담교사의 대리외상과 대리외상 후 성장간의 관계에서마음챙김과 자기조절능력의 이중 매개효과
The double mediation effects of mindfulness and self-regulation abilit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vicarious trauma and posttraumatic growth of school counselors
한국심리학회산하학교심리학회
강영신
논문정보
- Publisher
- 한국심리학회지:학교
- Issue Date
- 2014-04-30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11
- Number
- 1
- Start Page
- 89
- End Page
- 107
- DOI
- ISSN
- 1738463X
Abstract
상담교사가 학교장면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공감적인 태도로 경청하다보면 내담자의 외상에 대해 간접적인 외상경험을 하고 외상 후 성장을 할 수 있다.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인 외상경험 후에 외상 후 성장을 이루는데 영향을 주는 많은 변인 중에는 탄력성이 있는데 탄력성을 이루는 구성 요소 중에 하나가 자기조절능력이다. 이러한 자기조절능력은 마음챙김을 함으로써 향상시킬 수 있다. 즉 대리외상을 입은 후 마음챙김을 하면 부정적 상태를조절할 수 있게 되고 긍정적 변화인 외상 후 성장을 하게 된다.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대리외상이 외상 후 성장을 이루는 경로가 마음챙김과 자기조절능력의 이중매개를통하는지의 여부를 확인하였다. 연구의 참여자는 133명의 상담교사(남 14.3%, 여 85.7%)이었으며, 평균 상담 경력은 2년 3개월이었고 평균연령은 42.5세이었다. 연구결과는 대리외상과외상 후 성장 간의 관계에서 마음챙김과 자기조절능력이 부분 이중 매개효과가 있음이 밝혀졌으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의의와 한계, 제언점을 논의하였다.
- 전남대학교
- KCI
- 한국심리학회지:학교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강영신 | 심리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