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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일차적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한 비당뇨병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당화혈색소와 주요 심장사건의 관계 The Relationship between Hemoglobin A1c and Major Adverse Cardiac Events in Nondiabetic Acute Myocardial Infarction Patients Underwent Primary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대한순환기학회
안영근, 홍영준 외 6명
논문정보
Publisher
순환기
Issue Date
2005-05-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35
Number
5
Start Page
369
End Page
374
DOI
ISSN
1225164X
Abstract
배경 및 목적: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내원 시 높은 혈당이 장기예후에 중요한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내원 당시 측정한 혈당은 급성 허혈에 의한 대사성 스트레스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내원전 2~3개월간 혈당농도를 반영할 수 있는 당화혈색소를 이용하여 일차적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한 비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급성 심근경색증 환자에서 주요 심장사건과의 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2002년 1월부터 12월까지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입원하여 일차적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한 환자 105명 중 비당뇨병환자 68예(60.2±13.16세, 남: 여 55: 13)를 대상으로 하였다. 비당뇨병 환자군은 당화혈색소치가 6% 미만인 군(Ⅰ군:46명, 58.7±12.54세, 남: 여 37: 9)과 6% 내지 7%인 군(Ⅱ군: 22명, 64.6±13.14세, 남: 여 18: 4)으로 나누어 임상적 특성, 관상동맥 조영술 소견, 퇴원 후 6개월간 주요 심장사건을 비교하였다. 결 과: Ⅰ군과 Ⅱ군 사이에서 관상동맥 조영술 소견, 흡연력, 고혈압 등의 위험인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6개월간 주요심장사건은 Ⅱ군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며(13% vs. 36%, p=0.026), 다변량 회귀분석에서 당화혈색소 6~7%가 주요 심장사건과 독립적인 연관성이 있었다(odd ratio=5.14; 95%CI, 1.08 to 24.52, p=0.04). 결 론: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내원하여 일차적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한 비당뇨병환자에서 이상 당화혈색소치가 중요한 예후예측인자였다.

저자 정보

이름 소속
안영근 의학과
홍영준 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