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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돌 에너지 p s = 8.16 TeV 에서의 Z 보존 생성 산란 단면적의 횡운동량 분포
Transeverse Momentum Distribpution of Z Boson Production Cross Section at s = 8.16 TeV
한국물리학회
문동호
논문정보
- Publisher
- 새물리
- Issue Date
- 2019-07-3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69
- Number
- 7
- Start Page
- 695
- End Page
- 700
- DOI
- ISSN
- 03744914
Abstract
두 중이온을 상대론적으로 빠르게 가속시킨 뒤 충돌을 시키면 매우 뜨겁고 밀도가 높은 새로운 물질이형성이 되는데 이를 Quark-Gluon-Plasma (QGP) 상태라 부르며 빅뱅 직후 우주의 모습을 재현하는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ERN 연구소의 LHC와 BNL 연구소의 RHIC에서는 이 QGP 매질을 만들기위해 가속기를 이용하여 다양한 중이온을 충돌 시키는 실험을 행해왔다. QGP 상태의 성질을 이해하기위해 여러가지의 연구 방법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중이온 충돌에서 생성되는 고에너지 강입자의 산란단면적을 양성자-양성자 충돌의 결과와 비교해보는 것이다. 양성자-양성자 출돌에 비해 강입자의 생성량이줄어드는 제트-꺼짐은 QGP 형성의 중요한 증거로 사용되어왔지만, 최근에는 제트커짐이 QGP 효과 뿐아니라 핵 파톤 분포함수 (nPDF), 차가운 핵물질 효과 (CNM) 등 2차적인 요소들의 영향도 무시할 수없다는 것이 알려졌다. 이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양성자-중이온 충돌에서 생성되는 쿼코니아, 강입자, Z 및W 입자들을 정밀하게 측정해야하며,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LHC에서는 2016년에 8.16 TeV의 충돌에너지에서 양성자-납핵 충돌 실험을 수행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8.16 TeV의 양성자-양성자 충돌에서생성될 Z 입자들의 충돌산란단면적을 외삽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궁극적으로는 양성자-중이온 충돌 실험의결과에 참고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으로 한다.
- 전남대학교
- KCI
- 새물리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문동호 | 물리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