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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생의 신경증적 경향성과 심리적 안녕감의 관계: 스트레스 대처의 매개효과와 영성의 조절효과
The Relationship between neurotic tendency and the psychological well-being of college students: The mediating effects of stress coping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spirituality
한국청소년학회
정주리 외 1명
논문정보
- Publisher
- 청소년학연구
- Issue Date
- 2020-02-28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27
- Number
- 2
- Start Page
- 27
- End Page
- 51
- DOI
- ISSN
- 12296988
Abstract
본 연구는 대학생의 신경증적 경향성과 심리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 신경증적 경향성과 스트레스 대처의 관계에서 영성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19년 5월~6월에 걸쳐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302명이 연구에 참여했으며, 신경증적 경향성, 스트레스 대처방식(문제중심 대처, 정서중심 대처), 영성, 심리적 안녕감을 측정하는 자기보고식 설문조사에 응답하였다. 분석에는 269부의 자료가 사용되었고, 매개효과와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 신경증적 경향성과 심리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의 부분매개효과가 유의미하였다. 또한 신경증적 경향성과 스트레스 대처의 관계에서 영성의 조절효과가 유의미하였다. 이 연구결과는 상담 장면에서 신경증적 경향성을 보이는 대학생들이 심리적 안녕감 저하를 호소할 때 이들이 효과적인 스트레스 대처방식을 사용하도록 하고, 영성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 이들의 심리적 안녕감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전남대학교
- KCI
- 청소년학연구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정주리 | 교육학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