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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다문화주의와 민족주의, 민주주의의 삼각 구도: 21세기 열린 미래에 대한 구상
Triangle of Multiculturalism, Nationalism and Democracy: Toward an Open Prospect for the 21st century
인류사회재건연구원
논문정보
- Publisher
- Oughtopia (오토피아)
- Issue Date
- 2019-08-30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34
- Number
- 2
- Start Page
- 7
- End Page
- 42
- DOI
- ISSN
- 12292680
Abstract
이 글은 멀리는 3.1운동 이후, 가까이는 해방 이후 우리 사회에 현존해온 이념적 양태로서의 민족주의와 민주주의의 관계에 주목하면서, 20세기 말 탈냉전 이후 진행되어 온 세계화 현상이 빚어낸 다문화주의 현상이 여기에 주는 파장과 영향을 분석하고 미래사회의 모습을 구상해보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민족주의, 민주주의, 다문화주의는 상호적으로 연계되어 있음은 분명하나, 그 관계가 출구를 찾을 수 없는 아포리아인지, 아니면 규칙성을 찾아내어 제도화시킬 수 있는 것인지 아직 분명하지 않다. 21세기 대한민국이 삼자의 아포리아 속에서 미아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다분하고, 벗어나기에는 도처에 암초가 놓여 있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지만, 이러한 암울한 듯한 현실 속에 출구를 찾아볼 수 있는 가능성도 또한 존재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필자는 이를 상호적으로 연계된 삼각 구도로 파악하고, 대한민국이 그 아포리아의 가능성에서 벗어나 평화롭게 조화로운 미래로 이행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점검해 보고자 한다.
- 전남대학교
- KCI
- Oughtopia (오토피아)
저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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