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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여성 운동선수의 실패경험에 대한 수치심과 탈진간의 관계: 자기자비의 조절효과
Relationship between Shame as a function of Failure and Burnout In Women Athletes: Moderation Effects of Self-Compassion
한국코칭능력개발원
논문정보
- Publisher
- 코칭능력개발지
- Issue Date
- 2017-09-29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19
- Number
- 3
- Start Page
- 39
- End Page
- 50
- DOI
- ISSN
- 12296597
Abstract
본 연구는 여성 선수들의 실패경험에 의해 겪게 되는 수치심과 탈진간의 관계에서 자기자비가 조절역할을 하는가를 분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즉, 여성선수들의 수치심이 강할수록 탈진이 높지만 자기자비가 높으면 탈진은 낮을 것으로 가정하고 이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조사대상은 K, J시 체육고등학교, 골프고등학교, 시도별 체육회 및 종목별 협회에 등록(2015. 12월 현재)되어 있는 11개 개인종목의 여성선수를 집락무선표집 방식에 의해 215명이 분석되었다. 주요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여성선수의 수치심이 탈진에 영향을 미치지만 자기친절이 수치심의 탈진에 대한 조절에는 효과가 없음을 보였다. 둘째, 여성선수의 보편적 인간성은 순수 조절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여성선수의 수치심이 많을수록 탈진은 증가하지만 이를 완화시키는 조절효과에는 마음챙김이 주요 역할을 하였다. 결론적으로 여성선수의 수치심을 덜 느끼게 하거나 무기력과 운동탈퇴 등으로 나타나는 탈진을 감소키기 위해서는 마음챙김을 기반으로 한 자기자비 수준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 전남대학교
- KCI
- 코칭능력개발지
저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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