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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퇴소청년의 주거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주거양태에 따른 장점과 단점을 중심으로 - A Qualitative Study on Residential Experience the Discharged Youth - Focusing on th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according to the Residential Pattern -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이용교, 안희란
논문정보
Publisher
청소년시설환경
Issue Date
2021-08-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19
Number
3
Start Page
29
End Page
40
DOI
https://doi.org/10.55063/KIYFE.2021.19.3.3
ISSN
1738-0170
Abstract
본 연구는 시설퇴소 청년의 ‘주거양태’에 따른 장점과 단점의 내용을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심층면접을 활용한 질적 연구방법을 사용하였다. 연구참여자는 아동양육시설 퇴소자 총 19명이었다. 자료 분석 결과, 시설 동기들과의 동거는 ‘잘 되면 비용 경제적’, ‘안 되면 함께 무너짐’으로 나타났다, 나 홀로 사는 월세방은 ‘다른 생활영역도 불안하게 만듦’, ‘주거급여를 받는 것으로 만족함’으로 드러났다, 기존에 살던 아동양육시설(보호연장)은 ‘심리적 안정감을 줌’,‘휴학과 어학연수의 제약’, ‘생활 규율이 엄격함’으로 나타났다. 자립생활관은 ‘돈을 모을 수 있음’, ‘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음’, ‘맘껏 놀기에는 제약이 있음’으로 드러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원 주택은 ‘저렴한 주거비용 ’,‘신청자격, 시기의 제한’,‘잘 못 안내 받을 수 있음’으로 나타났다. LH지원주택 중 영구임대주택은 ‘승인까지 시간이 소요됨’, ‘노후화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드러났다. LH지원주택 중 소년소녀가정 등 전세지원은‘언젠가는 나와야 함’, ‘절차가 복잡해 집주인이 꺼림’, ‘어렵게 구해도 맘에 들지 않지 않음’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퇴소청년 주거지원을 위한 정책적 제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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