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15
중학생이 지각하는 가족응집력과 스마트폰 중독성 정도와의 관계 - 충동성의 매개효과 -
Mediating Effects of Impulsivity between family cohesion and smartphone addiction level of Korean middle school students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논문정보
- Publisher
- 한국가족복지학
- Issue Date
- 2015-06-30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48
- Number
- 1
- Start Page
- 113
- End Page
- 136
- DOI
- ISSN
- 15986403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중학생이 지각하는 가족응집력이 스마트폰 중독성 정도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충동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함으로써,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대처방안과 예방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다. 이를 위해 광주광역시 중학교에 재학 중인 1~3학년 345명을 대상으로 2014년 6~9월에 걸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대상자의 1일 평균 스마트폰 사용 시간은 2~3시간 25.5%, 1~2시간24.9%의 순이나 4시간 이상 사용도 17%에 이르고 있고, 스마트폰 과다사용자는 48.7%(168명)로 나타나 상당한 비율에 이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연구 결과로는 첫째, 관련 변인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가족응집력은 중간 수준보다 높았고, 충동성은 중간 수준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응집력과 스마트폰 중독성 정도와는 부적 상관관계를, 충동성과 스마트폰 중독성 정도와는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둘째, 중학생이 지각하는 가족응집력과 스마트폰 중독성 정도와의 관계에 있어 충동성은 완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단계에서 가족응집력은 스마트폰 중독성 정도를 유의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β=-.19, p <.001), 2단계에서 가족응집력은 충동성을 유의미하게 설명하였고(β=-.31, p <.001), 3단계에서 가족응집력과 충동성을 투입한 결과, 충동성만이 스마트폰 중독성 정도에 대한 효과가 유의하였다(β=.37, p <.001). 이러한 충동성의 매개효과는 Sobel test를 통해 입증되었다(Z=3.37, p <.001).
- 전남대학교
- KCI
- 한국가족복지학
저자 정보
| 이름 | 소속 | ||
|---|---|---|---|
| 등록된 데이터가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