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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고대한어 ‘爲’의 품사 부여와 기능 분별에 대한 의문-平聲의 접속사, 전치사 부여와 去?의 전치사 부여를 중심으로-
A question on the function of the ‘爲’ as the conjunction and the preposition in the ancient Chinese
중국학연구회
논문정보
- Publisher
- 중국학연구
- Issue Date
- 2015-02-28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71
- Number
- 1
- Start Page
- 159
- End Page
- 182
- DOI
- ISSN
- 12293458
Abstract
이 글에서는 古代漢語 ‘爲’에 대한 품사 부여에 드러나는 문제점을 다룬다.
고대한어에서 ‘爲’는 성조가 생겨난 뒤의 분별에 따르면 平?과 去聲으로 나뉜다. 평성의 경우 대부분의 용례에 대해서는 ‘하다, ~라고 하다, 만들다, 되다, 이다’ 등으로 번역되는 동사로 여기면서 일부는 접속사[연사] 및 전치사[개사]로 분리하였다. 거성의 경우는 전치사로 규정해 왔다. 그런데 허사에 귀속시킨 평성의 경우 ‘爲’가 쓰인 문장의 통사 형식이 ‘爲’를 동사에 귀속시킨 경우나 다른 동사의 경우와 다르지 않으며, 의미면에서도 ‘허사’로 여길 근거가 없다. 허
- 전남대학교
- KCI
- 중국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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