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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인 가구 식생활 행태가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에 미치는 영향: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분석
The Impact of Dietary Behaviors on Risk Factors of Metabolic Syndrome among Single-Person Households: Analysis of the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한국학교·지역보건교육학회
양유정, 김희주
논문정보
- Publisher
- 한국학교·지역보건교육학회지
- Issue Date
- 2025-11-0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26
- Number
- 4
- Start Page
- 63
- End Page
- 80
- DOI
- ISSN
- 1975-7697
Abstract
목적: 1인 가구의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식생활 행태가 대사증후군의 위험요인인 고혈압, 이 상지질혈증, 비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여, 건강위험요인의 특성을 규명하고 건 강증진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방법: 국민건강영양조사 제8기(2019-2023년)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1인 가구 성인 약 8,500명을 분석 대상으로 하였다. 변수로는 일반적 특성(성별, 연령, 소득수준, 흡연, 음주, 신 체활동 등)과 식생활 특성(혼밥, 결식 빈도, 외식 빈도, 식이보충제 복용), 대사증후군 구성요 인을 포함하였다. 복합표본 교차분석과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변수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 였다. 결과: 1인 가구의 식생활 행태가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인 고혈압은 결식 빈도 및 식이보충 제 복용 여부와 관련이 있었으며, 이상지질혈증은 연령과 혼밥 여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비만은 성별, 연령, 흡연 여부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반면 외식 빈도나 유산소 신체활동 등은 대사증후군 위험요인과의 뚜렷한 관련성이 관찰되지 않았다. 결론: 1인 가구의 식생활과 생활습관은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결식, 혼밥, 흡연, 식이보충제 복용은 주요한 연관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1인 가구의 건강 관리 강화를 위한 맞춤형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과 생활습관 개입 전략이 필요하다.
- 광주대학교
- KCI
- 한국학교·지역보건교육학회지
저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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