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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산시 해양관광자원 선택속성의 중요도와 만족도 차이와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관계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Differences in Importance and Satisfaction of the Selective Attributes of Marine Tourism Resources in Busan and the Impact on Re-visit Intention
한국관광산업학회
김헌철, 김영희
논문정보
Publisher
Tourism Research
Issue Date
2020-12-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45
Number
4
Start Page
121
End Page
139
DOI
https://doi.org/10.32780/ktidoi.2020.45.4.121
ISSN
1229-571x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관광객이 가지는 관광자원에 대한 중요도와 이용 후 만족도를 분석하고, 또한 해양관광자원의 속성이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파악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실무적 차원의 정책적 제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에 IPA분석을 이용하여 부산시의 해양관광자원의 중요도와 만족도를 측정한 다음 재방문에 영향관계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부산시 해양관광지 및 해양레저시설(광안리, 해운대, 송정, 일광, 임랑, 다대포, 태종대)을 이용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름휴가철인 2020년 7월 19일부터 8월 19일 한 달 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첫째, 부산시 해양관광자원에서 해수욕장, 우수한 해안경관지, 요트/보트투어, 원드서핑, 낚시/해루질은 높은 중요도와 높은 만족도에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높은 중요도와 낮은 만족도는 ‘역사·문화 유적지’, ‘스킨스쿠버/해루질/스킨다이빙’, ‘해양박물관/전시관/어촌체험으로 나타났다. 셋째 낮은 중요도와 낮은 만족도는 ‘해안둘래길/등산/산책’, ‘향토먹거리/지역특산물구매/재래시장’, ‘호텔 및 콘도, 팬션’, ‘수영장/워트파크’등이 포함이 되었다. 넷째, 낮은 중요도에 비하여 높은 만족도는 ‘유람선/골프’, ‘아쿠아리움’, ‘해변스포츠’로 나타났다. 다섯째, 부산시 해양관광자원은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관계에서 레저자원, 휴식자원, 힐링자원, 관람자원은 재방문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나 힐링자원과 탐방자원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연구의 시사점으로는 우수한 자연환경과 많은 호텔 및 콘도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단위로 휴양 및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워터파크, 캠핑장 시설이 없다는 것은 부산관광자원이 부족하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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