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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원탁(圓卓)시회’ 동인의 문학사적 의의
The meaning on the literary history of ‘Wontak-Si (Roundtable Poetry)’ Group
인문사회 21
백애송
논문정보
- Publisher
- 인문사회 21
- Issue Date
- 2020-08-0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11
- Number
- 4
- Start Page
- 355
- End Page
- 364
- DOI
- ISSN
- 2951-049X
Abstract
이 연구의 목적은 [원탁시회] 동인의 문학사적 의의를 살펴보는 것이다. 동인의 활동은 비슷한 문학적 이념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합평 등을 통하여 상호 발전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 중 [원탁시회]는 1967년 창립된 이래 2020년 현재까지도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는 광주·전남의 대표적인 동인이다. 오랜 시간동안 지속된 동인지 『원탁시』에는 지난 50년의 시간이 그대로 담겨 있다. 문학은 당대의 현실을 반영하기 마련이다. 『원탁시』에는 지난 50년간의 크고 작은 사회·문화·역사적 사건들이 문학 작품을 통해 발현되어 있다. 이에 이 연구에서는 ‘원탁’이라는 제호가 보여주듯 서로가 동등한 입장에서 참여하는 초창기 [원탁시회]의 형성과 발전 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원탁시』 동인지의 역할과 문학사적 의의에 대해 살펴보았다. 50년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는 [원탁시회]의 문학사적 의의를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광주대학교
- KCI
- 인문사회 21
저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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