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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한국과 독일의 다문화 상황 비교와 시사점
Ein Vergleich der multikulturellen Gesellschaft zwischen Korea und Deutschland
한국독어독문학교육학회
논문정보
- Publisher
- 독어교육
- Issue Date
- 2011-12-30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52
- Number
- 52
- Start Page
- 285
- End Page
- 309
- DOI
- ISSN
- 12262749
Abstract
다양성과 문화적 다원주의는 21세기에 접어든 현대사회의 특성 중 하나이다. 킴리카 & 장동진 2006, 455 참조.
한국사회에서도 이러한 사회적 특성을 쉽게 감지할 수 있다. 요즈음 우리나라에서 회자되고 있는 중요한 이슈 하나가 ‘다문화가정’, ‘다문화정책’ 등과 같은 개념들을 함유하고 있는 ‘다문화주의’이다. 한국사회에서는 단기간의 경제성장과 민주화 그리고 기업과 사회의 글로벌화 성과로 20세기 후반부까지만 해도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겼던 단일민족과 단일문화를 더 이상 주장하지 않고 어느 사이에 다문화사회를 이야기하고 있다. 다문화주의가 무엇을 말하는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나 논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러한 용어가 이미 우리사회에 회자되고 있다. 이것은 한국사회 또한 여타 서구의 선진국들이 경험한 것처럼 다문화사회로의 도전에 직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일상의 삶에서 이러한 사회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 전남대학교
- KCI
- 독어교육
저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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