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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경영자의 위험성향에 미치는 영향
A Study on the Effect of the Separation of Ownership and Management on Manager’s Risk Preference
한국회계학회
논문정보
- Publisher
- 회계저널
- Issue Date
- 2011-06-30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20
- Number
- 3
- Start Page
- 213
- End Page
- 230
- DOI
- ISSN
- 1229327X
Abstract
본 연구는 소유와 경영의 분리체계에 따른 경영자의 유형과 경영자의 위험선호 행위간의 관련성을 실증 분석하였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한 연구대상기간은 2000년부터 2003년까지이며, 4개년 동안의 상장기업 비금융업의 재무자료는 KIS-VALUEⅡ에서 입수하여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동종 산업 대비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더미변수(ROE(M)dum)는 RISK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관계를 보였다. 즉, 동종 산업의 경쟁기업과 비교하여 수익성이 높은 기업의 경영자일수록 위험회피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
둘째, 기업 경영자의 유형에 따라 전문경영자와 소유경영자로 구분한 더미변수(CEOdum)는 종속변수인 RISK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관계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전문경영자일수록 위험회피적인 성향을 보일것이라고 예측한 본 연구의 초점과 일치한다.
셋째, 동종 산업 대비 수익성의 우수 여부에 따른 더미변수와 경영자의 유형에 따른 더미변수의 상호작용변수(ROE(M)dum×CEOdum)는 종속변수인 RISK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관련성을 나타냄으로써 수익성이 높고 동시에 전문경영자일수록 위험회피적인 성향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경영자의 유형이 경영자의 위험선호 행위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밝힘으로써 경영자의 의사결정행위는 기업의 수익성뿐만 아니라 경영자 자신의 이익극대화에 기초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 전남대학교
- KCI
- 회계저널
저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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