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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박치우와 [현대일보]
Chi-U Pak und die Hyun-Dae Tageszeitung
범한철학회
논문정보
- Publisher
- 범한철학
- Issue Date
- 2011-12-3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63
- Number
- 4
- Start Page
- 147
- End Page
- 170
- DOI
- ISSN
- 12251410
Abstract
일제시기, 즉 1920년대부터 서양철학이 대거 유입 수용되기 시작한다. 물론 일본을 통해서이다. 경성제대 예과가 1924년, 본과가 1926년 설립되며 철학과도 이때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등장한다. 경성제대 철학과를 중심으로 서양철학 제1세대들이 형성되기 시작한 것도 1920년대 말부터이다. 박치우는 박종홍과 함께 철학과 제5회로 서양철학을 전공한다. 일제시기, 그리고 해방공간에서 박치우는 비단 철학계뿐만 아니라 문학계에서도 폭넓은 문필활동을 통해 비교적 널리 알려진 인물이었다. 그는 1946년 3월 25일 창간된 ?현대일보?에 뛰어들어 ‘편집 겸 발행인’으로, 또는 ‘주필’로 열정적인 문필활동을 펼치며, ?현대일보?가 무기정간에 처해진 9월 6일까지 그의 문필활동은 절정을 이룬다. 또한 이해 여름 그의 저서 ?사상과 현실?을 출간하기 위해 원고도 정리하게 되며, 그리하여 11월 20일에 그 초판이 출간되기에 이른다. 이 논문은 ?현대일보?를 중심으로 박치우가 펼치게 된 그의 철학사상적인 시대의식을 고찰하고자 한다.
- 전남대학교
- KCI
- 범한철학
저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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