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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C. polykrikoides 적조 발생시의 한국 남해안의 수온 및 염분 분포
Distributions of water temperature and salinity in the Korean southern coastal waters during Cochlodinium polykrikoides blooms
한국해양환경공학회
논문정보
- Publisher
- 한국해양환경공학회지
- Issue Date
- 2009-11-30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12
- Number
- 4
- Start Page
- 235
- End Page
- 247
- DOI
- ISSN
- 12267414
Abstract
나로도를 중심으로 한 한국 남해안에서 발생하는 C. polykrikoides 적조의 원인 규명을 위해 1995년부터 2008년까지 국립수산과학원이 조사한 정선해양관측 및 위성정보 자료에 기초하여 동계 및 하계에 있어서의 수온?염분 분포의 특징을 조사하였다. C. polykrikoides 적조는 나로도 주변 해역에서의 평균 수온이 약 25.0~26.0℃, 염분이 약 31.00psu 전후일 때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한국남해 연안수와 외해수 사이에는 동계 및 하계에 각각 서로 다른 열염전선이 관측되었다. 즉, 동계에는 저온?저염의 한국남해 연안수, 쓰시마 난류계의 중간수, 고온?고염의 쓰시마 난류, 저온?저염의 중국대륙 연안수 사이에 네 개의 전선이 관측되었다. 반면, 하계에는 저온?고염의 한국남해 연안수, 고온?저염의 쓰시마 난류, 고온?고염의 중국대륙 연안수 사이에 두 개의 전선이 관측되었다. 이러한 열염전선은 서로 물리적 성질이 다른 수괴에 의해 형성된다는 사실이 T-S diagram을 통해서도 확인되었다. 이상으로부터, 나로도 주변해역에서 하계에 발생하는 C. polykrikoides 적조는 한국남해 연안수와 쓰시마 난류 사이에 형성되는 열염전선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 전남대학교
- KCI
- 한국해양환경공학회지
저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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