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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엔/달러환율과 원/달러환율의 환율변동성의 특성에 관한 분석
A Study on the Comparative Characteristics of Volatility between Yen-Dollar and Won-Dollar Exchange Rate since the Global Financial Crisis of 2008
한국무역보험학회
김종선
논문정보
- Publisher
- 무역금융보험연구
- Issue Date
- 2018-03-01
- Keywords
- -
- Citation
- -
- Source
- -
- Journal Title
- -
- Volume
- 19
- Number
- 1
- Start Page
- 175
- End Page
- 198
- ISSN
- 2093-5811
Abstract
본 연구에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엔/달러 및 원/달러 환율변동성의 특성을 GARCH류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와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중앙시차 분석에서 제1기에는 외환시장에서 충격의 반감기가 원/달러환율(1.55일)이 엔/달러환율(0.93일)보다 상대적으로 길었다. 특히, 제2기에는 반감기가 원/달러 환율은 9.48일, 엔/달러환율은 5.52일로 크게 늘어나 시장의 비효율성효과가 나타났다. 둘째, 비대칭성분석에서 원/달러환율의 결과와는 다르게, 엔/달러환율은 변동성의 비대칭성이 입증되었다. 이는 글로벌 불황기에 일본의 엔화는 안전통화로 인식되어 강세를 보인 까닭으로서, 엔/달러환율의 변동성은 일본의 기초경제여건보다 외부적 영향력을 받고 있었음을 시사한다. 셋째, 환율변동성 증감효과 분석에서 제2기에는 아베노믹스의 양적완화로 인한 엔화약세-원화강세 현상으로 변동성이 소폭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2018년에도 일본은 양적완화를 지속할 전망이어서 환위험관리를 위한 경제주체의 무역보험제도의 활용 및 무역거래시 결제통화의 다변화 등이 요망된다.
- 광주대학교
- KCI
- 무역금융보험연구
저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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