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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정신분열병, 정신분열형장애 및 분열정동장애 환자에서아리피프라졸 급성기 치료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정성 연구:8주 전향적 개방 연구 Efficacy and Safety of Aripiprazole during Acute Treatment Phasein Patients with Schizophrenia, Schizophreniform Disorder andSchizoaffective Disorder:An 8-Week, Prospective, Open-Label Study
대한정신약물학회
논문정보
Publisher
대한정신약물학회지
Issue Date
2008-05-01
Keywords
-
Citation
-
Source
-
Journal Title
-
Volume
19
Number
3
Start Page
147
End Page
155
DOI
ISSN
10175717
Abstract
본 연구는 급성 증상을 보이는 정신분열병, 정신분열형장애, 그리고 분열정동장애 환자에서 급성기(8주) 동안의 아리피프라졸의 효과 및 안정성에 대하여 평가해 보고자 한 전향적 다기관 공동 연구였다. 총 300명(남자 132명, 여자 168명)의 환자가 본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일차 유효성 평가 변수는 치료 전후의 PANS 전체 점수의 평균 변화량이었고 이차 유효성 평가 변수로는 PANS의 양성증상 및 음성증상 척도점수, CGI-S, 그리고 치료 반응률이었다. 또한, 부작용을 평가하기 위해 SAS,16) AIMS17)와 BAS18) 등으로 매 방문마다 시행하였으며 활력 징후와 체중도 함께 측정하였다. 모든 유효성 평가 변수에서 치료 첫 주부터 유의한 호전을 보였고 이러한 효과는 8주 기간 동안 유지되었다. 특히 초발 환자군에서는 PANS 전체 점수와 양성증상 점수, 그리고 CGI-S 점수가 재발 환자군에 비하여 더 큰 호전을 나타내었다. 반면, 경도의 정좌불능증과 체중 증가 8주 치료 기간 동안 관찰되었다. 본 연구에서 아리피프라졸은 급성 증상을 보이는 초발 및 재발 정신분열병, 정신분열형장애, 그리고 분열정동장애 환자에서 치료 초기부터 양성증상뿐만 아니라 음성증상에도 유의한 증상의 호전을 나타내었으며, 안정성 및 내약성에서도 우수하였다. 다만 초발 환자군에서는 치료 초기 정좌불능증의 발생 가능성과 체중 증가에 유의해야 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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